본편은 마지막에 공략했어서 이번엔 아직 우미가 멀쩡한 5번째로 시로하 루트를 탔는데


포커스가 시로하 혼자가 아니라 자연스레 시로하-우미-하이리 3인방으로 맞춰짐 ㅋㅋ;;




우미가 다른사람 상대로도 살갑게 대하긴하지만 시로하 봤을때 부끄러워하던 감정도 그렇고 식사대접 해주려는거도그렇고




진짜 요기는 먼가먼가 복잡미묘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었다



아 이걸 어케 표현해야댈지는 모르겟는데 암튼

다시한번느끼지만 키겜은 역시 힘들어도 재탕을 디폴트로 해야 포텐셜터지는 겜이 맞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