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애니 여러개 봤는데 끌리는게 없어서 다 하차하고
옛날 띵작 한 번 보자는 심정으로 클라나드 보게됐음
1기는 후코편이 제일 재밌었고 눈물 나더라
그리고 2기 초반까지도 나름대로 재밌게 봤는데
2기 중반 부터는 거의 매편마다 질질 짠 듯
그 중에서도 토모야가 아버지 등 밀어드리는 부분
보니까 진짜 울컥하더라
마지막에 엔딩곡 들으면서 눈물 범벅 된 듯
지금까지 본 애니중 인생작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너무 마음에 와닿은 애니였음
바로 2회차 달려야겠다
클라나드 봤으면 용기내서 에어도 보자
무슨 애니길래 용기까지 필요함?
애프터스토리부턴 광광 - dc App
카논 에어도 있는데 카논은 애니로 봐도 괜찮고 에어는 게임이 훨 낫고 - dc App
에어는 애니 말고 게임으로 하자
난 카논을 애니로 봐서 그런지 카논은 뭐가 슬픈지 잘 모르겠고, 에어는 슬픔에서 클라나드에 절대 뒤쳐지지 않는데 무조건 게임으로 해야 함
"인생"
묘사가 매우 뛰어남 이게 미연시 원작이라고는 생각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