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루트가 다 괜찮았고츠무기 루트하면서 처음으로 울고시키루트하면서 또울고알카 하면서 엄청 울었음미연시하면서 이렇게 울었던게 정말 오랫만이다하면서 내가 왜 키빠였었는지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시간이었음
수고하셨습니다
섬포가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키빠들의 감성에 심폐소생술 성공했지
클라나드할때의 감성이 살아나서 플레이안할때는 클라나드랑 리토바스 ost 찾아서 듣고그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