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이랑 비교하면 어쩔수가 없음 클라나드가 기본적으로 오래된 IP인건 감안해야함

바이올렛은 거의 현역이나 다름 없었고 쿄애니에서 프리만 존나 내는 와중에 유포니엄 제외하면 거의 유일하게
남자도 빨만한 애니여서 쿄애니 팬들이라면 몰릴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구성도 뭐 특이한게 많아서 사고싶게 만들기도 했고 텀이 좀 있긴 하지만 쿄애니 불난것도 영향이 있었을듯
굿즈들 지금 안구하면 다시는 못구할지도 모른다 그런 분위기 좀 있었거든

솔직히 쿄애니 옛날작품 중에 BD 다시 내서 몇분만에 품절낼 화력은 아마 골수빠 많은 빙과 정도밖에 없을거임
품절 계속 안됐으면 좀 그랬을텐데 30분 걸렸어도 되긴 했으니 2기 나오길 기도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