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니이지마 유우(新島夕)
작곡, 편곡 : 타케시타 토모히로 (竹下智博)
노래 : 키타자와 아야카 (北沢綾香)
はじめて会ったのは
하지메테 앗타노와
처음으로 만난 것은
4月の春の終わりのかたすみ
시가츠노 하루노 오와리노 카타스미
4월의 봄이 끝날 무렵
眩しそうにじっと見つめてたのは
마부시소우니 짓토 미츠메테타노와
눈부시다는 듯이 빤히 바라본 것은
君か僕 どっちだろう
키미카 보쿠 돗치다로오
너와 나 중에 어느 쪽일까
気ままな顔と 気紛れな目
키마마나 카오토 키마구레나 메
자신만만한 표정과 변덕스러운 눈
細い足をめいっぱいのばし
호소이 아시오 메잇파이 노바시
가느다란 다리를 힘껏 뻗어
無邪気な時代(とき)を惜しまずに駆けぬけていく
무쟈키나 토키오 오시마즈니 카케누케테이쿠
천진난만한 시대(때)를 아낌없이 헤쳐나가는
君をつい呼び止め
키미오 츠이 요비토메
너를 무심코 불러세워
悩みはないか聞いた 君は笑って言った
나야미와 나이카 키이타 키미와 와랏테 잇타
고민은 없는지 물어봤어. 너는 웃으며 말했지
「ねぇそんなことよりはっぴーにいこうよ」
「네에 손나 코토요리 핫피-니 이코-요」
「저기, 그런 것보다 해피하게 가자」
あの白い雲を飛び越えていく
아노 시로이 쿠모오 토비코에테이쿠
저 하얀 구름을 뛰어넘어가는
後ろ姿を見送ったら
우시로 스가타오 미오쿳타라
뒷모습을 배웅하면서
たまに ウィークエンドの町歩いては
타마니 위-크엔도노 마치 아루이테와
이따금 위크엔드의 마을을 걷다가
君をさがしてしまうだろう
키미오 사가시테 시마우다로-
너를 찾아버리고 말겠지
りりり 目覚めしなる
리리리 메자마시나루
따르릉 자명종이 울리네
朝は寒いけどコーヒーは美味しい
아사와 사무이케도 코-히-와 오이시이
아침은 춥지만 커피는 맛있어
しみついてる早起きの習慣は
시미츠이테루 하야오키노 슈-칸와
몸에 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いまも続いてるのに
이마모 츠즈이테루노니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데도
通勤途中 意味なく遠回り
츠-킨토츄- 이미나쿠 토오마와리
통근 도중 의미 없이 멀리 돌아가
1人のペースに慣れていこう
히토리노 페-스니 나레테이코-
혼자의 페이스에 익숙해져가자
夢はないのか よく言われる
유메와 나이노카 요쿠 이와레루
꿈은 없는 거냐고 자주 듣곤 해
週末には寝てばかりの僕を起こし
슈-마츠니와 네테바카리노 보쿠오 오코시
주말에는 자기만 하는 나를 깨워서
冬の冷たい風をものともせずに
후유노 츠메타이 카제오 모노토모세즈니
겨울의 찬 바람을 아랑곳하지 않고
君は駆け出した
키미와 카케다시타
너는 달려나갔어
「何も怖くない 行こう」
「나니모 코와쿠나이 이코-」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가자」
やりたいことはある
야리타이 코토와 아루
하고 싶은 건 있어
好きなひとがいる けど
스키나 히토가 이루 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하지만
夜のテレビに映る人は優しい
요루노 테레비니 우츠루 히토와 야사시이
밤의 TV에 비치는 사람은 상냥해
スイッチをきって
스잇치오 킷테
스위치를 끄고
空にむかってつぶやいた
소라니 무캇테 츠부야이타
하늘을 바라보며 중얼거렸어
「はっぴーにやってるか? はっぴーにやってろよ」
「핫피-니 얏테루카? 핫피-니 얏테로요」
「해피하게 하고 있어? 해피하게 하자」
あの白い雲を飛び越えていく
아노 시로이 쿠모오 토비코에테이쿠
저 하얀 구름을 뛰어넘어가는
後ろ姿を見送ったら
우시로스가타오 미오쿳타라
뒷모습을 배웅하고 나면
やがて忙しい時間(とき)に追いかけられ
야가테 세와시이 토키니 오이카케라레
머잖아 바쁜 시간에 뒤쫓겨
行方不明のウィークエンド
유쿠에후메이노 위-크엔도
행방불명의 위크엔드
白い雲が飛んでいく
시로이 쿠모가 톤데이쿠
하얀 구름이 날아가네
もう少ししたら走り出そう
모-스코시 시타라 하시리다소우
조금만 있다가 달려나가자
だけどたまに君の名前を呼んだりして
다케도 타마니 키미노 나마에오 욘다리시테
하지만 이따금 너의 이름을 부르거나 해서
苦笑いしてしまうんだろうな
니가와라이시테 시마운다로오나
쓴웃음 짓게 되고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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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온김에 해봤는데 가사는 뭔가 해석이 더 어려운 느낌이 들어
오타나 오역 있으면 지적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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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지마 참여한 건 앨범 사놓고도 몰랐네
왜 영상 설명엔 적혀있지
써놓고도 까먹은듯
니이지마 작사도 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