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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에엥...아마노 마망...
사실 에어를 먼저 했어서 그런지 마코토의 참피질도 보면서 미치루가 생각이 났고
히로인이 정박아가 되어 가면서 가슴 태우는 스토리도 이미 봤어서 에어할 때 만큼의 감동은 못 느꼈던 거 같네요...
그래도 역시 여기선 울었읍니다...
일상씬에서 빌드업 쌓아서 눈물샘 때리는 솜씨는 정말...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마노랑 야스각 선 거 같은데 19판 했으면 야스도 했겠죠 그쵸?
그리고 이거 보고 순간 쎄~~~했는데 설마 진짜로 히로인 중 절반이 여우라거나 하는 건 아니겠죠...?
아유는 중간에 우는 거 보면 여우각 선 거 같은데
일단 재밌게 클리어했고 처음부터 깬 루트가 새드엔딩이라 기력은 좀 빠지네요...
그래도 이어서 시오리 루트 깨러 갑니다...
카노쨩...루트 밍숭하다고 해서 미안해...해피엔딩이 그리워...
해피엔딩이 좋지 역시 - dc App
참고로 19판에서 야스는 마코토 사라지기 직전에 마코토 말도 못하는 상태해서 했음 그래서 주인공 수간했다고 까임 뭐 그건그거고 갠적으로 최애인 마코토 루트 너무 애틋해....ㅠㅠ
저도 카논을 먼저햇엇으면참감동적이엇을거같은데 여러번의 유아퇴행과 이별을 봐와서 조금 싱겁긴했음...사진찍는부분 진짜 좋았다
마코토는 정말 가슴이 아파요...귀여운녀석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