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새통이 28일까지만 영업한다고 하여 마지막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혹시 노다지를 발견할까 싶어 뒤적거리던 중, 책사이에 껴줘 있던 이책을 발견했습니다ㄷㄷ 콤프틱이라는 잡지 부록인듯한데, 이렇게 제손에 들어오게되었네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