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월희 리메이크 였음
야 월희 리메이크도 나오고 밀리마스 애니도 나오는데 하다가
월희에서 얘가 뭐가 삘이 받았는지 쓰르라미 울적에로 넘어감
이놈이 신작애니를 안봐서 그거 말해 달라길래 한창 썰풀다가 key로 넘어감
이놈도 내가 key나락으로 빠트린 놈이라 one을 빼면 kanon부터 클라나드까지는 얼추 알고있음
그놈 왈
" 클라나드 '극장판' 에서 나기사 결국 죽지 않음? "
" 뭔소리야 예전에 보긴했는데 결국 해피엔딩 아님? "
" 아니 분명 나기사는 죽었던것 같은데 "
" 내 기억엔 해피엔딩이었던것 같은디?! "
라고 투닥거렸니다. 극장판의 나기사는 죽었습니다. 드래곤볼이고 뭐고 죽음이 확정되고
폐인이 되기 직전의 토모야를 멱살 잡고 끌고 나온건
몽키스페너 밴드의 그분 이셨죠.
토모야의 인생에 있어 형이자 선배이자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대면해 준것은 대체 누구였을까요??
이상 클라나드 극장판이 었습니다!!!
극장판에서 되게 어이 없게 우시오랑 화해하고 끝났던 것 같은데 ㅋㅋㅋ
air극장판도 클라나드 극장판도 압축한 연출은 잘했는데 우시오 내다버린건 못참지. 원작이건 쿄토애니 에서도 빡치는 경우가 있었는데... 우시오랑 빨리 화해 해라! 같은 느낌은있었음.
아휴 이게 무슨냄새야
극장판은 웃고 싶어서 보는거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