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임)
무려 air 미스즈 금형각인 지포라이터 였다
100개 한정으로 나왔던건데 두개 들여온걸 두개다삼
그때 8.5씩x2 17만에 샀는데 중간에 돈이 힘들어서 하나는 어금니 깨물어가면서 되팜 되판건 당연히 포장도 안뜯은거구영 살때의 가격으로팜 배송료 만원이었는디ㅋㅋㅋ
애초에 흡연가라 이런 지포라이터에 흥미갔던거고
하나 남은거 고이 모시면서 손기름 길들이며 미스즈님 평생 모셔야겠다 했음.... ㄹㅇ 지포라이터는 부싯돌, 심지 빼면 관리할 일도 별로 없고 겨울에 기름 많이 먹는거 빼면 돈들일 없어. 그것도 1~2달에 2,3천원쯤. 솜은 뭐 갈일도 없고. 금형각인이 얼마나 귀한지 아냐;;;; 심지어 air지포라이터 라니! 금형은 사람손 탈때마다 손기름이 묻어서 시간이 흐를수록 풍취가 깊어진다 한다. 그렇게 귀중하게 모시던 하나 남은 미스즈님의 지포라이터를 이사하면서 잃어버림....ㅠㅠ 떠흐흐흐흐흐흐흐흑
일코용을 어케 했냐고 물어보면 라이터는 뒷면은 아무것도 없는 철판임. 누가 얼굴 들여다 보지 않음 안보임. 혹시 보이면? ' 틀켜버린건가 아아 내 아내다'
하나도 없는 거임?
안타깝다...
하나 사고싶네
와 이건 진짜부럽다
일단 이사는 견적 많이받고 그중에 중간정도 가격나가는곳으로 진행하는게 안전빵임ㅋㅋ
최저가는 퀄리티가 안좋을 확률 높고, 비싼곳은 부담되니까 ㅋㅋ
https://replyalba.com/pt/Q7CkJxcIQU
이런 비교견적사이트에서 한번에 여러업체 견적받고 비교해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