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오랜만에 켜서
오늘 새벽부터 몰아서 달렸는데
역시 오랜만에해도 존나 재밌었다
기자분들 정체같은거 하면서 예상이 다 갔는데도 지루하지않고 재밌었고
마지막 에필로그땐 이렇게 끝나나싶어서 아쉬웠는데
학교장면 나오는거보고 만족함
이제 츠무기랑 시즈쿠만 남았는데
얘네도 분명 재밌을거라고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