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생략투성이였는데 어쩜 이렇게 감성은 그대로 다 살려놨니...
1000번째 여름 저 글자만 보고 감성 터져서 한숨 깊게 푹 나오더라

진짜 BGM이랑 새의시랑 연출로 다 살린거같음. 내용만 보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