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첫빠따가 코토미나 유키네같은거라 2010년대 이후 유행 지나서 구닥다리화된 루트였으면 지금도 클라나드 애니 추천할때 걱정이 앞섰을것


추천해주고 나서 구질구질하게 '10화까진 버텨라 그 뒤엔 꿀잼이다' 막 이런 말 한마디씩 붙여야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끔찍함




나키게 스토리란것도 유행이 있어서 유행따라 시대따라 울리고 못울리고가 갈리는게 좀 신기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