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니 

양자컴이니 

인류에게 이르니 


번지르르한 말은 거창하게 달아ㅈ뒀지만 

결국은 그냥 장애 소녀가 겨우 멀쩡해졌는데 그걸 어른들이 다시 장애아로 만들어버린 결말임. 


근데 주인공은 거기에 분노하면서도 그놈들한테 어떻게든 되갚아 주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그냥 병신된 히나 오구오구하는 결말임. 


고등학생 1 인 주인공이 어떻게 그런놈들에게 복수하고 히나를 멀쩡하게 할 수 있겠냐고 한다면 

어차피 애니메이션이고. 


나는 그런 전개를 위해서 해커하고 펜리르사가 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결말은ㅋㅋ ㅋ


진짜 이건 시발. 이런 스토리를 짜낸 마에다의 감성이 이해가 안됨. 높으신 분들에겐 반항하면 안된다는 그런 결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