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의견이지만, 이타루 여사 그림체는 클라나드에서 정점을 찍고 리토바스 때부터는 거부감이 들더군요..흰자가 줄어들어서 더욱 부담스러운 그림체가 된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첫번째 사진이 가장 최근 작화고 아래가 클라나드때 작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