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니 봤을 때 유키네가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현피 뜰 때 오빠인 척 나타나서 울부짖는 장면을 잊을 수 없다 ㅠㅠ
뭔가 나랑 안맞는 감성이었음....
씹덕작품에서도 흔한소재는 아닌것 같던데 그러니까 공감이 힘든건 아닐까도 싶더라
공감의 문제보단 걍 노잼이었어
난 괜찮던대? 클라나드에서 제일 불편한건 유령 ? 후코? 이거 나오는게 좀 불편해
전 애니 봤을 때 유키네가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현피 뜰 때 오빠인 척 나타나서 울부짖는 장면을 잊을 수 없다 ㅠㅠ
뭔가 나랑 안맞는 감성이었음....
씹덕작품에서도 흔한소재는 아닌것 같던데 그러니까 공감이 힘든건 아닐까도 싶더라
공감의 문제보단 걍 노잼이었어
난 괜찮던대? 클라나드에서 제일 불편한건 유령 ? 후코? 이거 나오는게 좀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