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그로고 립버전 브금이랑 게임 따로놀던 inmm쓸때 얘기임.
게임음악과 효과음이 따로 놀아서 이걸 하나하나 세팅해줘야했는데
말만 들으면 뭐 거창한거 같은데 어려운건 없고 경로만 제대로 지정해주면 됐음.
한창 할때 경로가 꼬였는지 버그였는지
유난히 겨울비가 자주 내리던 one에서 브금은 안나오고 비내리는 효과음만 나왔는데
이게 또 묘하게 어울려서
일부러 빗소리만 듣곤 했다.
어두운 창가에 추적추적 튕기는 빗소리에 눈을 떠봤더니 착가라앉은 어두운 하늘 이라던가
이런 묘사가 좋았음.
https://youtu.be/Y2PnKzTluW8?t=13
아재 연세가 최소 40입니까 - dc App
김치라면...
선생님...
근데 나도 그런 분위기는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