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날>에어>엔젤비트>샬롯 순으로 키에 입덕하고 봤습니다
샬롯이 거의 가장 최악이 아닐까... 싶네요 캐릭터성과 연출은 엔젤비트가 제일 좋았고 스토리는 에어가 가장 좋았습니다
샬롯은 전 개인적으로 여주 토모리 나오도 엄청 예쁜데 엔젤비트 타치바나 카에데만큼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오프닝에도 선택에 관한 암시가 있고 작품도 세상을 구한다는 무거운 주제로 가서 여주를 선택하고 세상을 포기함 또는 여주를 포기하고 세상을 선택함이 마지막에 일어날줄 알았는데 둘다 얻는 해피엔딩이었더라고요 다른 키 작품은 마지막에 새드엔딩을 보여주는데 이작품은 마지막에 급전개로 해피엔딩 맞춘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노래나 ost도 오프닝 엔딩 괜찮기는 하지만 에어의 새의 시 엔젤비트의 최고의 보물에 버금가는 노래는 없던것같습니다.
오프닝에서도 묘하게 분위기가 슬프길래 토모리 나오가 죽는 엔딩을 예상했으나 살아서 주인공과 해피엔딩 맞는게 기쁘긴한데... 후유증이라고 해야할까 여운은 일단 많이 남을것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정주행끝난 직후니 나중에 또 달라질수 있겠지만 딱히 눈물 흘릴 장면도 없고 중간중간 좀 지루했던것 같기도 합니다 신이 된날처럼 비슷하게 초반에는 굳이 안넣어도 되는 타인 스토리를 넣고 후반부 급전개로 비밀 풀리며 마무리 되는 아쉬운 전개였습니다.
이제 플레네아리아? 랑 클리나드랑 카논이 남은것같네요
섬머포켓 그것도 빨리 애니화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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