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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스토리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얘보다 언니쪽이 땡기는데 공략할 수도 없고 요약하면 카노가 어릴때 엄마 잃고서 축제에 가서 깃털 만졌다가 정신병같은거 생겼는데 그걸 주인공이 와서 고쳐줬다 이거 아님? 옛날사람 이야기 나오던데 남편이 전쟁으로 끌려갔다가 사망해버리고 자식만 남았는데 사람들이 역병의 원인이란 식으로 미신을 믿어서 희생양이 필요하다며 죽여야한다해서 엄마가 대신 죽잖아
그 저주가 얘한테 갔단 뉘앙스인거 같은데 납득이 안 가더라
그리고 적군이 신의 태풍에 의해 휩쓸렸단 얘기가 나온걸로 보아하니 몽골군이 쳐들어왔던 당시 이야기인가보네
아무튼 억지로 엮은듯한 느낌이었음 다른 애들은 괜찮으려나
카노는 워낙 호불호 갈림. 히로인이 더 적으니까 부각되는거고
-카노-
카노 그거 히지리보려고 타는 루트임
카노 스토리는 설득력이 부족한게 맞음. 그래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고.
그래도 카노 없었으면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 되기 쉽상 이라 분위기 메이커로 희생된 걸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