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바야시 쿄 -> 좆페이 -> 미사에 -> 센세 -> 토모요 -> 유키네 -> 스노하라 순으로 진행함


이제 후코, 코토미, 나기사 알짜 3개만 남았다 ㅋㅋ


갓직히 지금까지 한 루트들 크게 막 감동적이거나 재밌지 않아서 그냥 무덤덤하게 했는데


저 3개는 진짜 눈물 오지게 뽑겠지?? 기대 오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