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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은 별의 기억을 후세에 전승해야 한다는 운명을 가지고 있음
1000년전에 인간들이 칸나한테 저주1를 검(칸나와 누군가가 마음이 맞으면 둘다 병들어 뒤짐)+ 1000년전 스토리에서 엄마한테 물려받은 별의기억
엄마한테 별의 기억을 물려 받을때 전쟁중에 죽은 영혼이 꿈에 계속 나와서 고통받는 저주2를같이 받음
그래서 칸나한데 있는 저주는 실질적으로 2개이고 미스즈한테까지 물려 받음9화에서 유키토가 사라지고 까마귀로 변할때 유키토가 인형 움직이는힘 법력?이었나 이용해서 유키토 본인 목숨과 선조들의 힘을 이용해서 저주1을 없애고 유키토가 "가능하면 다시 시작하면 좋을텐데"라고 말함
그래서 유키토가 까마귀로 변함 근데 까마귀라서 인간의 기억을 다 못담음 그래서 기억이 오락가락함
이제 10화 부터 미스즈 본격적으로 꿈을 꾸면서 익인의 별의 기억이 떠오름 인간의 몸으로 별의 기억은 너무 방대해서 곧 죽음
미스즈는 죽을때 별의 기억을 후세에 전승안하고 자기가 다 떠안고 죽게됨(이 부분이 미스즈의 강한아이) 그래서 익인의 저주는 완전히 끝남
3줄요약
미스즈한테 있는 저주는 2개(1은 인간이검 2는 익인 종특)
유키토가 저주1풀고 뒤지면서 까마귀로 환생
미스즈가 익인 종특 별의 기억 안 떠넘기고 혼자 죽음 1000년을 거친 익인의 저주는 완전히 끝남
오 고마워
정확하게는 칸나의 어머니가 자신을 마지막으로 익인의 저주를 끝내려고 했는데 끝내 칸나가 어머니인 자신을 찾으러 오면서 동행인 류우야와 우라하를 믿고 저주를 이음. 두사람이라면 믿을 수 있다며. 하지만 끈질기게 쫓아온 추적자 들이 익인 이라는 비대칭 전력이었던 칸나를 포획하려는 과정에서 두사람이 위기에 처하고 결국 칸나는 목숨을 걸고 사망.여기서 각성한 칸나의 강려크한 힘을 봉인하려고 법사들 조져가면서 봉인에 성공함. 여기서 칸나는 법사들에게 걸릴 법술때문에 류우야나 우라하가 매번 죽는다는 또 다른 저주에 걸림. 그이후에 칸나의 저주를 풀기위해 류우야와 우라하가(류우야는 평범한데 우라하가 법술의 천재) 노력하지만 지금은 불가능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주도 약해진다고 대를 잇기로 함. ->그 힘을 이어받은게
유키토. 대를 이어받으면서 남은건 인형 조종 정도의 법술만 남았고 미스즈는 칸나에게 쏟아진 저주를 가장 세게 받은거. 미나기나 카노도 이 저주를 받았음. 둘은 저주의 여파가 적어서 괜찮은데 미스즈는 저주를 직빵으로 맞은거라 글처럼 사실상 저주를 풀려면 유키토가 희생할 수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