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프닝부터 뭉클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애니

꼭 키갬성이 아니더라도 예전처럼 몰입하면서 여러 생각 들게한 애니들이 요즘에는 거의 없는 거 같아서 슬프다

나이가 들고 눈이 높아졌다기보단 진짜 볼 게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