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루는 자신의 그림체가 대중들에게 선호되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왜 그렇게 그리는걸까? 그림체라는게 한번 적응되면 평생 그렇게밖에 그릴수 없는걸까? 아니면 정말 그 그림체가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하는걸까? 아니면 one부터 리라이트까지 전성기를 누려와서 그 스타일이 잘팔린다고 자신감을 가져서 계속 그렇게 그리는걸까? 오늘 이타루 동영상 나와서 급 궁금해짐
오히려 그 그림체에서 벗어나려다가 망가진거 아님?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