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쯤 나갓는데 길거리 거의 아무도없어서 자전거로 질주햇더니

빠떼리 한칸 줄음 좃됫노


이시이상점에서 애들목소리 들리는거보고 겁나 부러웟음

여기 묵엇어야햇는데..

대안으로 묵은 우밋코 라는곳 숙박+이자카야 같이함

나오시마야키소바 넘맛나서 콜라 두병뚝딱해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