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옛날꺼고 그림체도 꾸지고하니 이제와서 이렇다저렇다하는것도 웃기긴한데
지금보면 그냥 겜안하면 내용이해가 절대안되는게 제일큼
저땐 실제로 에어겜 한패도없던때라서 접근성도 엄청낮았고
뜬금없이 뭔 날개달린애들나와서 활맞아죽고
마지막화에서 그냥 억지감동느낌
그냥 옛날부터 ost가 아깝다는 그런느낌이엇음
뭐 옛날꺼고 그림체도 꾸지고하니 이제와서 이렇다저렇다하는것도 웃기긴한데
지금보면 그냥 겜안하면 내용이해가 절대안되는게 제일큼
저땐 실제로 에어겜 한패도없던때라서 접근성도 엄청낮았고
뜬금없이 뭔 날개달린애들나와서 활맞아죽고
마지막화에서 그냥 억지감동느낌
그냥 옛날부터 ost가 아깝다는 그런느낌이엇음
최대한 욱여 넣는다고 넣었는데 애초에 무리인 분량이긴 했어
개연성을 최대한 무시하고 각 장면의 임팩트를 극도로 끌어올려서 오히려 시적으로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다 생각하는디...
그때는 개쩔었어 마!
사실 접근성 측면에선 최악이었지. 교토애니가 당시 신삥 이었다는걸 감안해도 영상미랑 전개가 따로 놀았으니까. 당시 보던 에어빠 들도 비슷해 뭔가 잘보긴했는데 찝찝하다. 이런느낌임 원작을 보고와야 안다? 원작보고와도 모름. 각 시나리오의 절정 연출은 쩔었지만 급전개에 중구난방이었다는건 부정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