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시마편


이제 본무대인 나오시마임


우노항에서 20분배타고 오든가


타카마츠항에서 40분 배타고오든가임


나오시마는 무조건 전기자전거타셈


섬이 의외로 넓고 오르막길 진짜 장난없음


선착장앞에 자전거가게 3개쯤 있어서 바로 빌리기가능 


성수기는 다 나가는 경우도 있으니 예약도 해놓으면 좋음(전화 인터넷 둘다가능)


하이리빙의할거면 바이크도 빌릴수잇음 근데 국제면허잇어야가능


철인3종 국가대표면 도보,일반자전거도 가능. 대신 지옥을맛볼거임


 

배내리자마자 바로 찍어야 안정적인 회수 가능



선착장 앞



자전거 둘데가 없어서 저 옆에다 세운거 쫌 후회되노..


초창기엔 거의 컷신 그대로인데 어느순간 아이스크림코너가 사라졋다함


그리고 지금은 앞쪽에 음료수진열대도 사라짐





겜에서는 다가시야설정이지만 실제로는 일본전통과자?집임


오른쪽구석에 이나리쿠키랑 수박바쿠키 진열돼잇음


바로위에 카스테라700엔 써잇어서 이게 카스테라? 700엔??


인줄 알고 카스테라 주세요 햇는데 다팔렷대 


..??


그럼 이건뭐에요 물어보니까 카깃코는 서비스로 주는거래


두개다 받고싶엇지만 참앗다..

 



댐도 오르막+산길 올라가야잇슴




여기가는 길이 오르막길 좃됨 


관계자외 출입금지 표지판 지나면 공장입구 같은거 나오는데 옆에 주차장이있음


자전거세우고 쫌만 올라가면됨


들가도되는건지는 잘못게슴


 


파노라마로 찍어야 여기까지 나옴




바다의집 가는길 내리막길 내려가다보면 옆에 바로보임


속도 즐기다가 지나쳐버릴수도 있으니 주의


만조간조 시간대가 있으니 시간맞춰서 가는걸 추천함




만조때는 뒷길로만 올수 있음



이건 만조때 뒷길써서 온거


근처에 킹반인 커플이 여기보면서 가고싶어하는 눈치길래


길안내해주고 사진찍어달라함




집앞




마당


내부는 숙박안하면 못찍음


물어봤는데 8,9월은 내년까지 예약 다차있다함


가끔 캔슬나오면 들갈수 있거나 10월에 예약가능하다함


오직 전화예약만 가능




집앞 기준으로 바로 오른쪽에 있음





식당


11~14시영업


언제가도 사람 많음 주변에 먹을데가 없어서 그런듯


13시50분쯤에갓을때도 가게에 사람 차있어서 우동하나 시키고 쥰내천천히먹음


손님들 다 나가고 허락받고 사진찍음




여기도 11:30부터 영업함 


몇시까진지는 모르겟지만 아마 점심때만 할듯?



바다의집 나와서 쫌만 걸어가면 바로나옴 만조때는 돌다리같은거 거의 안보임




아마 할랄?인가 비건?인가 카레인데 뭐 나쁘진않음..




여기 피서객들 겁나많음 나도 들어가서 놀고싶엇음


발만 담구고있는데 뭔 미역같은게 있는거


무언가 번뜩 떠올라서 사진한방박음


미친놈인줄 알았을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다의집앞에 그늘이랑 테이블의자있어서 간조때까지 기다리는데


땀에젖은티+안경+배낭하나 매고있는 사람이 앞을 지나감


혹시나해서 지켜봣는데 컷신회수장소에서 사진찍고있는거임


아 이건 무조건이다ㅋㅋ해서 말걸어봤는데 역시나였음


당일치기로 고베에서 왓다카드라 오기지마+나오시마 돌았다는듯


배타러 가는길에 얘기 좀 하다가 편의점에서 같이 수박바 사먹고 바이바이함




집와서 보니 팔다리 목뒤 겁나탐


나오시마는 진짜 재밋어서 더운줄도 모르고 돌아댕긴듯


글쓰면서 사진 정리하다보니 제대로 회수못한 부분도있고해서


아쉬움이 너무 남는듯 카토상집에 못묵은것도 있고..


전철1시간+배20분 거리니 태풍끝나면 한번 더 가 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