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가 자의식의 화신이었다면, 마에다는 타자윤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세계관 자체는 거의 정반대에 가깝다는 느낌인데, 문제는 마에다 작품과 마에다 본인의 괴리... 같은 게 있지 않을까 싶음. 마에다 소설은 어떨지 궁금하네
마에다에게 무슨 사건 났음? ㄷㄷ 이양반은 툭 하면 터질거 같은 보글보글이라
다자이가 자의식의 화신이었다면, 마에다는 타자윤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세계관 자체는 거의 정반대에 가깝다는 느낌인데, 문제는 마에다 작품과 마에다 본인의 괴리... 같은 게 있지 않을까 싶음. 마에다 소설은 어떨지 궁금하네
마에다에게 무슨 사건 났음? ㄷㄷ 이양반은 툭 하면 터질거 같은 보글보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