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Ck52ZphGXk?list=PL00AC37838000513F
브금은 AIR 미사용트랙 1번. 이게 애니용으로 따로 만든건줄 알았는데ㅋㅋㅋ
아마 국내방영 한게 애니맥스 였을거임. 그때는 클라나드면 몰라도 아니고 뭔 air야ㅋㅋㅋ 키빠 씹덕들이나 보1지 일반씹덕은 호불호 엄청 갈릴텐데
나도 회의적 이었음. 앞서 나온 카논...은 작화가 그래서 그렇지 내용은 충실했고 air는 내용을 엄청 압축 해대서 air씹덕 들도 불탔거등 거기다 극장판의 더 의미불명한 내용(엄청재밌구만)
장점은 개쩌는 동화인데 이건 티도 안날테고
하지만 결국 방영을 하게 되었고
당시 월3만원 이라는 거금을 내던 스카이라이프를 찬양하며 싱글벙글 시청하게댐
그때의 내 감상은
오시발 존나 좋은데?
더빙 퀄리티도 좋고 어디 칼질당한것도 없고 왜곡없이 분위기 잘맞네~ 잘봤음
나름 만족하면서 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씹덕커뮤의 air국내더빙판은 불타올랐다
머임? 시발 대체 머임?
비판점은 오직 하나였다
'더빙이 개좆같다'
미스즈는 너무 오버해서 오글거리게 연기하고
카노는 발랄함이 죽었고
미나기는 허스키해서 할머니 같고
특히 유키토가 까였음. 너무 가벼운 느낌에 딱딱하다
칸나님 까면 사형 시발 칸나님은 할카스가 더빙해도 사랑해야함
생각해보니 그건 아닌것 같다 미안
그야 원작 애니랑은 성우가 다르니 당연히 다르지;
국내정서에 맞춰 나름대로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여론은 그게 아니었다
행여나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면 병신 취급 당하며 저잣거리에 매달리고 돌이나 맞았음
그때도 잘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도 잘 이해가 안감
하지만 그때 불타던것은 실상 예견된 일이 었으나....
이미 06년에 나온 페이트 애니 더빙판 때문이었다.
18금게임 원작 애니가 국내더빙 이라니.... 이때 시대가 변했다고 몸소 느꼈음
어디 kbs 제작 애니도 아니고 사설방송국 에서 당시로는 초호화 성우진을 기용했다고 홍보도 하고 그랬음.
하지만 평가는 호평/극불평 으로 완전히 갈림
호평은 페이트를 이름만 아는 다른 씹덕, 이번에 보게된 씹덕 들이고
극불평은 페이트씹덕들이었다.
호평의 여론은 티가 나질 않았다. 그저 재밌게 봤다 괜찮네 이정도 수준이지
어딜가서 야 페이트 봤냐? 개쩜ㅋㅋㅋ 인생작임ㄹㅇ
이러진 않을거니까
하지만 페이트씹덕... 지금은 잊혀진 달빠들은 당시 전성기 였음
당시 달빠들의 화력은 코갤...아니 씹덕계의 스갤이었음
마징가Z 리뷰 글에도 달빠에 접목해 이거 페이트 짭이네 이러던 때였음
그럼 그렇게 더빙수준이 씹창이었나?
아니 애니맥스 사람들이 병신도 아니고 씹창같았음 보냈겠음?
그냥 덮어놓고 까던 분위기가 많았다 물론 하나하나 파보면 살짝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일종의 외화더빙 인데
어색한 부분이 있는건 당연하지. 게다가 이건 씹덕계 더빙 첫작임.
뭔 처음부터 딸기겅듀 같은 누구도 찍하게 말못하는 완벽한 더빙을 원하는건가? 그랬어도 깠을 꺼라고 불알 검
달빠들은 어휘라던가 깊이가 다르다는 별의별 이유를 대며 까댔는데
사실 그냥 원작이랑 성우가 다르니까 까는거임.
다시 말하는데 당연히 다르지 시발!! 거긴 일본이고 여긴 한국이니까!
당시의 세력도. ㄹㅇ 달빠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다. 한개는 빠져도 될거 같은데 어쨌든
나한테 지면 집노예가 되는데스
이 전설의 만화가 이당시 나왔던 거임
애니맥스 페이트 이벤트 비꼬는 만화도 있었는데 그건 못찾겠네
나도 페이트 재밌게 했었지만 이때 이후로 반정도 까로 돌아섬
이후에 나온 AIR 더빙도 개같이 까이니
AIR개씹덕인 나는 못참는것이다.
아니 시발련들아 여기서 늬들이 깔게 아니라 홈페이지 가서 칭찬글도 올리고
온갖 씹덕사이트 가서 홍보도 하기도 바쁠 마당에! 기껏 물 들어 올랑 말랑 하는데
빨긴 커녕 왜 까고 자빠졌어 병신들아!
다 죽어가는 AIR에 그것도 국내 방영에 더빙 까지 해준 다는데
이 새끼들이 진짜 쳐돌았나!
쵸우센진 죽여버리겠어!!!!!!
야 이거 잘되면 극장판도 나올 수도 있고 캐릭터 상품들도 나올 수 있어! 제발....
하지만 이미 KEY연합도 해체된지 오래고 나름 규모가 있던 KEY빠들은 장각잃은 황건적 마냥 흝어져서 소소히 빠심을 보이는 수준...
그마저도 다들 클라나드만 빨고 있을뿐.
내가 할 수 있는건 징징글을 싸거나 포교했던 지인들을 붙잡고 징징 거리는것 뿐이었다
이때 모 형님은 비매품 이었던 클라나드 나기사 침대커버를 신품채로 건네줬는데 지금도 장롱 깊숙히 처박혀있다..... 아마 키빠질 관두려는 의미로 건네준것 같다. 나중에 자랑해야지 히힣
더빙판이 돌아다니길래 반가워서 다시 보는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서 뻘글 싸봄
오지쨩...
아....내가 저 페스나 더빙보고 체리필터 입덕해서 아직도 파고있는데...
로보틱스 노츠 보고가쉴?
고건 이미 몇년전부터 잊을때마다 듣는 최애곡중 하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peace n rock n roll 듣고 가쉴?
음잘알
어떻게 더빙됐길래ㅋㅋㅋㅋ 함 들어보고 싶네ㅋㅋ
에어 더빙은 잘됐다 이말이야.....
월희만 된게아니라 페스나도 더빙됏엇노 ㄷ
근데 더빙은 구하기도힘들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