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기대하며 기다리시는 여러분께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019년 11월 28일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고 2020년 1월 20일로 송출 연기 소식을 낸 지 벌써 1년 반 이상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연기의 공지에서는 「마에다 씨의 시나리오를 "최고의 스마트폰 RPG 체험"이라고 하는 형태로 팬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게임 개발에 보다 많은 기간을 필요로 한다, 라고 하는 판단에 이르렀다」라고 썼습니다.
시간이 걸려 그 준비도 진행되어, 이번 온라인 발표회라는 형태로 헤븐 번즈 레드의 최신 정보를 전해 드릴 수 있습니다.
본래는 여러분을 초대하여 직접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였지만, 코로나 시국이기도 하여 부득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어서 바바 사장님과 마에다 님, Key 여러분, 그리고 유겐 님과 Wright Flyer Studios가 온 힘을 다해 제작하고 있는 헤븐 번즈 레드의 매력을 최대한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9월 11일(토) 20시에 개최하는 온라인 발표회를 함께 봐주세요.
코로나로 인한 사태에서 하루빨리 예전과 같은 일상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Wright Flyer Studios 프로듀서 카키누마 요헤이
코로나 사태를 다양한 형태로 어려움을 견디고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헤븐 번즈 레드의 프로젝트도 물밑에서 매일의 제작을 쌓아, 드디어 이 보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정보를 내놓지 않아 프로젝트에 대한 불안을 가중시켜 주신 팬 여러분께 큰 걱정을 끼쳤습니다. 저희 측의 마에다 준과 Key 스태프들도, 그리고 유겐씨와 Wright Flyer Studios 여러분도 이 헤븐 번즈 레드라는 최고의 작품을 선사하기 위해, 그야말로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오…. 많은 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 이 온라인 발표회를 한 분이라도 더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발표회에서의 몇 개의 동영상이나 토크 세션을 보신다면,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 무엇을 전달하고 싶어서, 연기를 하면서까지 스케일 업을 도모해 왔는지----道半はながらも(모르겠음)----다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2021년 9월 11일(토) 20시 온라인 발표회 잘 부탁드립니다.
비주얼 아츠/Key 대표 바바 타카히로
제발 정발
밑에 道半ばながらも~는 아직 제작 도중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알 수 있으리라는 뉘앙스의 문장이라고 생각함
제발 공식한글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