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 글로브 BD 샀다
소싯적에 플레이해보지 못하고 리뷰 보고서만 질질 짠 빚붕이
드디어 스노 글로브에서 본의 아니게 남자아이 후리는(?)
퓨아퓨아하고도 일편단심인 미소녀 로봇이 살아움직이는 걸 볼 수 있게 됨
플라네타리안이 인생작인 갤러한테 오늘은 작은 소망이 이뤄진 날이다
다른 빚갤러들도 플라네타리안 비롯해서 좋아하는 작품들 소장할 수 있길 바래!
그러면 유메미쟝 만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