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2시간 정도 걸렸는데 딴짓 좀 하느라 실제로는 그보다 적게 걸릴 듯. 번역기 안돌리고 했는데 유메미가 로봇이다보니 기계 관련된 어려운 한자가 가끔 나와서 좀 애먹은 부분도 있었음
스토리: 아주 슬픈 내용도 아니고 후반부 약간 맥빠지는데 원작이 단편소설이라는 점 생각하면 어쩔 수 없던거 같기도 하고...
음악: 음반회사답게 작은 별의 꿈 못지않게 좋았음
CG: 더 화사해진 유메미쟝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할 가치가 충분함
유메미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니 플라네타리안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
10점 ㅇㄷ갔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