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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에서 분량조절로 젤 욕먹는부분이 마에다의 야구사랑 부분인데
그 화수는 굳이 야구일 필요가 없다랑 한편 다 잡아먹은게 문제다 는 문제 맞는데 결국에 유사쿠 능력이 단순히 몸을 뺏는게 끝이 아니다 라는 떡밥을 던지는 내용이라 중요성 자체는 존재하는데
지엔드는 스토리상에서 분량도 야구 이상으로 잡아먹으면서 바로 회수해버리는 루프물이라는 떡밥밖에 없고 나머지 떡밥은 싹다 맥거핀으로 끝났고
유사도 뮤직비디오니 뭐니 하면서 분량잡아먹는데 정작 유사가 가수여야되는 이유는 미사 가족재회씬 제외하면 없는데 그거도 가수여야만 가능한 에피소드냐 하면 그것도 애매한거같음
야구씬도 그렇고 복합적으로 분량조절 실패하긴 했다만 그중에 가장 큰 지분은 노래팔겠다고 밴드 2개나 넣고 그쪽에 분량할당을 너무 많이한게 젤 큰거같음
그 화수는 굳이 야구일 필요가 없다랑 한편 다 잡아먹은게 문제다 는 문제 맞는데 결국에 유사쿠 능력이 단순히 몸을 뺏는게 끝이 아니다 라는 떡밥을 던지는 내용이라 중요성 자체는 존재하는데
지엔드는 스토리상에서 분량도 야구 이상으로 잡아먹으면서 바로 회수해버리는 루프물이라는 떡밥밖에 없고 나머지 떡밥은 싹다 맥거핀으로 끝났고
유사도 뮤직비디오니 뭐니 하면서 분량잡아먹는데 정작 유사가 가수여야되는 이유는 미사 가족재회씬 제외하면 없는데 그거도 가수여야만 가능한 에피소드냐 하면 그것도 애매한거같음
야구씬도 그렇고 복합적으로 분량조절 실패하긴 했다만 그중에 가장 큰 지분은 노래팔겠다고 밴드 2개나 넣고 그쪽에 분량할당을 너무 많이한게 젤 큰거같음
하로하로 쳐내고 지엔드 비중을 높였어야함 샬롯 계속 기억에 남는게 그 외딴 곳에 요양 중인 병원의 분위기나 지엔드 보컬 과거 이야기 할때 흐르는 노래의 쓸쓸한 분위기 같은 것들인데 타임리프 한번 하느라 그쪽 이야기는 물론이고 토모리와의 콘서트 데이트까지 뭐가 뭔지 모를게 되버려서 한꺼번에 말렸음.. 더 깊게 이야기에 관여시켰으면 좋았을듯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타임리프는 악수였음.. 굳이 타임리프 플롯 쓰지 않는게 나았을듯.. 정작 샤를로트에서 감동적인 핵심 장치로 노리고 있던건 자신을 희생하고 능력을 모두 회수하느라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을 일상에서 다시 맞이하는 토모리였는데 그쪽은 집중 못한채 한두화로 수습시키게 된 원인이 역시 그 여동생 죽인 다음 타임리프 하는 구조였음..
지엔드 보컬만나면서 토모리네 오빠 치유한거로 호감스택 쌓아둔거도 루프로 싹 날라갔는데 보충된게 없으니 토모리가 유사쿠한테 호감가질요소가 있었나? 라는 의문이 생긴거도 엔딩에 의문점 생기기 딱좋긴했지
여동생 죽어버리고 난 다음 주인공이 방황하는 것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여동생 죽어버리는게 반드시 들어가야만 했다면 되살리지를 말던가 그게 아니면 되살리는 방식을 타임리프가 아닌 다른 쪽을 택하는게 어땠을까 싶음.. 능력이 마구 나오는 작품이니까 어떻게든 가능했을거 같음..
샤를로트 짜임새 다 괜찮았던거 같은데 리셋 하나 때문에 흐트러진듯..
여동생 죽는 씬 자체는 급발진이라 갑분싸요소는 있었는데 필요했던 부분인거같음 샬롯이란 작품이 평가가 최고점 찍은게 여동생 죽고 망가져가는 유사쿠와 그걸 책임지고싶어서 끝까지 곁에있던 토모리 였는데 여동생의 죽음이 없으면 이뤄지기 힘든 내용이니
토모리오빠 고쳐주는 에피소드는 타임리프로 날아갈거였으면 아예 필요가없었음. 토모리가 남주 갱생시키는건 남주-->토모리 호감갖게되는 계기니까 타임리프해도 남주가 기억하니 의미있는편인데 저건 토모리가 기억못하면 걍 헛짓거리인거임
그러면 지엔드랑 하로하로 음반을 못팔아먹어
노래팔아먹는데 애니가 희생당한거같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