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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에서 분량조절로 젤 욕먹는부분이 마에다의 야구사랑 부분인데
그 화수는 굳이 야구일 필요가 없다랑 한편 다 잡아먹은게 문제다 는 문제 맞는데 결국에 유사쿠 능력이 단순히 몸을 뺏는게 끝이 아니다 라는 떡밥을 던지는 내용이라 중요성 자체는 존재하는데
지엔드는 스토리상에서 분량도 야구 이상으로 잡아먹으면서 바로 회수해버리는 루프물이라는 떡밥밖에 없고 나머지 떡밥은 싹다 맥거핀으로 끝났고
유사도 뮤직비디오니 뭐니 하면서 분량잡아먹는데 정작 유사가 가수여야되는 이유는 미사 가족재회씬 제외하면 없는데 그거도 가수여야만 가능한 에피소드냐 하면 그것도 애매한거같음
야구씬도 그렇고 복합적으로 분량조절 실패하긴 했다만 그중에 가장 큰 지분은 노래팔겠다고 밴드 2개나 넣고 그쪽에 분량할당을 너무 많이한게 젤 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