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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데 어거지로 하다가 놓친 부분이 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해 안가는부분이 너무많음
일단 카가리가 결국 인류나 생명이 거의 확실히 멸망할 것을 알고 있었고, 그들을 구하기위해서 연구를 하고있다는 것
그리고 카시마 사쿠라는 극단적 가이아주의자(?) 여서 그런 카가리의 연구를 어케 알았는지는 몰라도 방해하기 위해 마물을 보냇다는 것
코타로가 어찌저찌 오컬연이나 요시노를 불러서 카가리를 지키려 했다는 것 (어떻게 불렀는지 이해가 안됨, 나왔는데 내가 놓친걸지도모름)
결국 연구는 완성되고 코타로를 지구로 보내고 사실 카가리가 있던 곳은 달이었다는 것
약간 Air의 Summer 편 보는거 같았음 하지만 난해하기로는 그 이상인듯함
애초에 판타지 세계관이니깐 받아들이기에 거부감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었음 오컬연 힘합쳐서 맞서는 부분은 좋기도 했고
코타로가 니시쿠조나 아마미야랑 같은 나이였던 기억이 있다는거나 아카네를 구하고 코토리가 살려줬을때 둘만 어린아이였다는 부분은 중요한 부분같은데
이해가 잘 안감 코타로 나이가 실제론 고등학생이 아닌거같음
사쿠야도 멋있게 등장해줘서 좋았고 인제 Terra만 남았는데 코타로가 뭔가 분발해서 생명은 구원받고 다같이 해피해지는 전개로 가는거 맞지?
낼 다하고 카기나도까지 보면 되겟다
코타로가 오컬연이랑 요시노를 부를 수 있었던 이유는 카가리가 연구하던 종이를 건드려 생명의 이론을 이해하게 되어서 그런거임. 카가리랑 도시에서 같이 춤췄을 때 분위기 살리려고 사람들 소환한거나 오컬연이랑 지구 시뮬레이션 한것들이 생명의 이론을 이해해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