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같은걸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사람임.
작년 여름인가 (RB나오기 직전) 학생시절 시로하 루트만 딱 하고 잊고 있다가 최근 다시 하면서 시키 츠무기 엔딩 봤는데 왤캐 애절하지
전에는 게임 딴거도 하면서 엔딩 여러개볼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직 이것만 하면서 겨우 엔딩 하나 볼까말까임. 퇴근하고 하는데 ㄹㅇ 재밌고

지금이 여름이 아닌게 너무 슬프다

그나저나 루트 나 진짜 신기하게 타고있네 시로하 - 시키 - 츠무기
다음은 여운 살려서 시즈쿠 혹은 미키 갈듯.

내일 출근해야되는데 자고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