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으면서 외국인 며느리랑 한국 시어머니 나오는 거 보는데


코마리 테마곡 마법의 앙상블 나오길래 젓가락 내려놓고 박수 침


전에도 티비 보다가 클라나드 브금 두어 번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킹반인 구역에서는 쉽게 들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보니 신기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