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떤 이야기든 소비자가 몰입이 가능해야 하는데 몰입을 방해하는게 너무 많음 - dc App
naya(nayarime)2021-11-22 03:15
답글
공감 또 공감이구 아쉬운점이 딱 명확해서 더 슬프네 ㅜㅜ - dc App
2호기(seunghwa29)2021-11-22 03:15
답글
샬럿의 mp3플레이어나 신날의 게임이 과연 그렇게 캐릭터들에게 중요한 의미가있을까? 라고 소비자들은 의구심이 들 수 밖에없는데 - dc App
naya(nayarime)2021-11-22 03:20
답글
까놓고 말하면 성의가 없게 제작했지.. 주변에서 보고 안말린게 이상할정도로 다른 사람이 제작했다고 볼 정도로 폼을 죽여버렸으니 넘 슬프지 샤를은 7화까진 정말 놀라웠고 엔젤비트도 엉성하지만 결말부는 나쁘지는 않았구 ㅜ - dc App
2호기(seunghwa29)2021-11-22 03:21
답글
이런 객체에 의미를 부여할 거였다면 충분히 납득가능할만한 이야기를 구성했어야함 - dc App
naya(nayarime)2021-11-22 03:21
답글
엠피쓰리,영단어 노트는 진짜 밈요소 되는 느낌정도로 보면 웃음만 나옴 ㅋㅋㅋ - dc App
2호기(seunghwa29)2021-11-22 03:23
이번에 나온 고양이사냥족의 우두머리는 또 잘나온거 보고 생각해본건데 마에다는 사람들이 뭘 슬프게 느끼고 감동을 느끼는지를 잊어버린거 같음.분량 조절 실패는 덤이고
익명(125.176)2021-11-22 03:47
답글
특히나 샬롯에 비해서 신날은 아주 혁명적으로 망했는데 그사이에 투병 생활 한걸 생각하면
투병 생활중에 뭔가 가치관의 변화가 생겨서 카논 에어 클라나드 비슷한 작품을 쓸 수 있는 감성은 사라지고 대신 고양이사냥족의 우두머리같은 작품을 쓸 수 있는 감성은 있는거 같음.
익명(125.176)2021-11-22 03:49
망친다는걸 매출이 안나온거냐고 물어보다면 급전개랑 주인공 인물상이 뚜렸하지 않아서 공감대 형성이 힘들었던게 아닐까 대신 작품성이 없냐고 물어보는거라면 난 그건 잘 모르겠음.. 적어도 난 재밌게 봤으니까
익명(aosora)2021-11-22 07:03
그냥 분량조절만 못하는거임
카에클도 게임으로 그 많은 분량으로 내버리고 애니는 전문 각본가가 따로 담당했음
클라나드는 미친 분량땜에 총 44화나 방영했고 그 분량땜에 캐릭터의 특성이 잘 잡혀서 성공함
근데 마에다는 자신의 분량조절도 안되는채로 애니 1쿨짜리 만들어대니 망하는 것
신날은 쳐다보기도 싫지만 당장 엔젤비트나 샤를로트는 2쿨이상만 만들었어도 이미 작품 잘 찍고도 남았을듯
익명(59.24)2021-11-22 15:55
답글
킹정이지 분량조절 어려우면 비울건 비우고 한길로 갔어야하는데 여러가지 잡으려다가 낭봤지… - dc App
2호기(seunghwa29)2021-11-22 15:57
가뜩이나 게임 에서도 지 취미 야구,마작 뇌절하는거 껄끄러운게 수면위로만 안나왔는데 애니에서 제대로 뇌절해버린 거지. 아무리 게임과 애니의 성향이 달라도 감독의으로서의 역량이 딸린거지. 1쿨짜리로 잡았으면 최대한 축약해서 굵은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야 하는데 뇌절만 반을 넘게 했다면 이건 그냥 지취미로 꼴리는대로 만들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됨. AIR도 1쿨짜리 였지만 소소한 사이드 이벤트 다 짤랐더니 깊이가 없어졌지만 압축은 잘한 편이었음. 그리고 주인공 행동에 개연성도 없음. 스토리에 개입도 거의 없이 헤벌쭉 하다 마지막 뚜따->으아앙;ㅁ; 밖에 안했잖아 이건 주인공이 아니라 주변인물이 하는 감정넣는 역할이지 주인공=시청자의 시선 인데 여기에 감정이입이 가능하냐? 즉이거다 1.분량조절 씹창 2. 주인공 싸패
ㄴㅅㄷ(211.47)2021-11-22 20:15
답글
와 대박 완전 설득력 있는 댓글이다…
마에다 준… 아쉽다잉 ㅜ - dc App
2호기(seunghwa29)2021-11-22 20:16
개빡치네 쉬벌 오프닝만 들으러 가야지
ㄴㅅㄷ(211.47)2021-11-22 20:16
답글
샤를로트,엔젤비트 진짜 너무 아깝더라 정말 너무…. 좋은 소재 좋은 캐릭터를 너무 아깝게 소비하고 날려버려서 특별히 카나데는 진짜 희대를 긋는 캐릭 될 수 있었을탠데 - dc App
2호기(seunghwa29)2021-11-22 20:18
분량조절실패, 주변에서 제어해줄 사람이 사라짐
모모사장님(sophiajung)2021-11-23 14:10
쓸데없는 소리가 너무 많음. 설정 자체는 흥미롭게 짠다고 생각함. 그런데 세계는 어디까지나 배경이고, 포커스는 캐릭터들간의 관계에 맞춰야될 거 아니야. 근데 자꾸 설정 이야기만 함. '이 캐릭터들 좀 보세요, 이쁘죠? 특이하죠?' 이딴 소리한다고 스토리 빌드업할 시간을 깎아먹음. 그런게 복선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음. 대표적인 장면이 샤를로트에서 하로하로 뮤비 2분 동안 튼 거임. 물론 유사가 노래 잘하는 설정이라는 건 다시금 알게 됐지. 그런데 그게 나중에 영향을 주나? 써먹긴 커녕 캐릭터 자체가 공기화됨. 더군다나 유사에 관한 설명이 거기에만 있는 것도 아니었었지. 이런 부분을 줄여줬으면 좋겠는데, 계속 편중되는 모습만 보여주니 원...
익명(123.212)2021-11-23 16:56
답글
이건 ㄹㅇ이다 하나하나 깊게 생각을 맞춰가면서 쌓아올려야하는데 마에다 준 맞나 싶었음 - dc App
결국 어떤 이야기든 소비자가 몰입이 가능해야 하는데 몰입을 방해하는게 너무 많음 - dc App
공감 또 공감이구 아쉬운점이 딱 명확해서 더 슬프네 ㅜㅜ - dc App
샬럿의 mp3플레이어나 신날의 게임이 과연 그렇게 캐릭터들에게 중요한 의미가있을까? 라고 소비자들은 의구심이 들 수 밖에없는데 - dc App
까놓고 말하면 성의가 없게 제작했지.. 주변에서 보고 안말린게 이상할정도로 다른 사람이 제작했다고 볼 정도로 폼을 죽여버렸으니 넘 슬프지 샤를은 7화까진 정말 놀라웠고 엔젤비트도 엉성하지만 결말부는 나쁘지는 않았구 ㅜ - dc App
이런 객체에 의미를 부여할 거였다면 충분히 납득가능할만한 이야기를 구성했어야함 - dc App
엠피쓰리,영단어 노트는 진짜 밈요소 되는 느낌정도로 보면 웃음만 나옴 ㅋㅋㅋ - dc App
이번에 나온 고양이사냥족의 우두머리는 또 잘나온거 보고 생각해본건데 마에다는 사람들이 뭘 슬프게 느끼고 감동을 느끼는지를 잊어버린거 같음.분량 조절 실패는 덤이고
특히나 샬롯에 비해서 신날은 아주 혁명적으로 망했는데 그사이에 투병 생활 한걸 생각하면 투병 생활중에 뭔가 가치관의 변화가 생겨서 카논 에어 클라나드 비슷한 작품을 쓸 수 있는 감성은 사라지고 대신 고양이사냥족의 우두머리같은 작품을 쓸 수 있는 감성은 있는거 같음.
망친다는걸 매출이 안나온거냐고 물어보다면 급전개랑 주인공 인물상이 뚜렸하지 않아서 공감대 형성이 힘들었던게 아닐까 대신 작품성이 없냐고 물어보는거라면 난 그건 잘 모르겠음.. 적어도 난 재밌게 봤으니까
그냥 분량조절만 못하는거임 카에클도 게임으로 그 많은 분량으로 내버리고 애니는 전문 각본가가 따로 담당했음 클라나드는 미친 분량땜에 총 44화나 방영했고 그 분량땜에 캐릭터의 특성이 잘 잡혀서 성공함 근데 마에다는 자신의 분량조절도 안되는채로 애니 1쿨짜리 만들어대니 망하는 것 신날은 쳐다보기도 싫지만 당장 엔젤비트나 샤를로트는 2쿨이상만 만들었어도 이미 작품 잘 찍고도 남았을듯
킹정이지 분량조절 어려우면 비울건 비우고 한길로 갔어야하는데 여러가지 잡으려다가 낭봤지… - dc App
가뜩이나 게임 에서도 지 취미 야구,마작 뇌절하는거 껄끄러운게 수면위로만 안나왔는데 애니에서 제대로 뇌절해버린 거지. 아무리 게임과 애니의 성향이 달라도 감독의으로서의 역량이 딸린거지. 1쿨짜리로 잡았으면 최대한 축약해서 굵은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야 하는데 뇌절만 반을 넘게 했다면 이건 그냥 지취미로 꼴리는대로 만들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됨. AIR도 1쿨짜리 였지만 소소한 사이드 이벤트 다 짤랐더니 깊이가 없어졌지만 압축은 잘한 편이었음. 그리고 주인공 행동에 개연성도 없음. 스토리에 개입도 거의 없이 헤벌쭉 하다 마지막 뚜따->으아앙;ㅁ; 밖에 안했잖아 이건 주인공이 아니라 주변인물이 하는 감정넣는 역할이지 주인공=시청자의 시선 인데 여기에 감정이입이 가능하냐? 즉이거다 1.분량조절 씹창 2. 주인공 싸패
와 대박 완전 설득력 있는 댓글이다… 마에다 준… 아쉽다잉 ㅜ - dc App
개빡치네 쉬벌 오프닝만 들으러 가야지
샤를로트,엔젤비트 진짜 너무 아깝더라 정말 너무…. 좋은 소재 좋은 캐릭터를 너무 아깝게 소비하고 날려버려서 특별히 카나데는 진짜 희대를 긋는 캐릭 될 수 있었을탠데 - dc App
분량조절실패, 주변에서 제어해줄 사람이 사라짐
쓸데없는 소리가 너무 많음. 설정 자체는 흥미롭게 짠다고 생각함. 그런데 세계는 어디까지나 배경이고, 포커스는 캐릭터들간의 관계에 맞춰야될 거 아니야. 근데 자꾸 설정 이야기만 함. '이 캐릭터들 좀 보세요, 이쁘죠? 특이하죠?' 이딴 소리한다고 스토리 빌드업할 시간을 깎아먹음. 그런게 복선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음. 대표적인 장면이 샤를로트에서 하로하로 뮤비 2분 동안 튼 거임. 물론 유사가 노래 잘하는 설정이라는 건 다시금 알게 됐지. 그런데 그게 나중에 영향을 주나? 써먹긴 커녕 캐릭터 자체가 공기화됨. 더군다나 유사에 관한 설명이 거기에만 있는 것도 아니었었지. 이런 부분을 줄여줬으면 좋겠는데, 계속 편중되는 모습만 보여주니 원...
이건 ㄹㅇ이다 하나하나 깊게 생각을 맞춰가면서 쌓아올려야하는데 마에다 준 맞나 싶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