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루트 할때도 느꼈는데 이야기는 미묘한데도 깜작 놀랄 정도로 감동적인 연출들이 있네
그리고 문장이 정말로 좋은게 많았음.. 한 단어 한 단어 인상적인게 많았다
신이된날 보고 입문했는데 카노랑 미나기루트는 3신이된날 정도 되는거같음
배경음악은 지금까지 느끼기로는 카논에 못미치는데 새의시 오르골이 정말 좋았음
뒷부분에 어떤 이야기랑 연출이 남아있을지 기대되게 만드는게 많아서 두근거림..
하늘에서 날개를 가진 소녀가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데 감동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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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소녀를 배경으로 두고 서브루트 이야기 펼쳐지는게 정말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