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 장면 보고 확실히 느낀게 멀리 잡아두고 작게 그리니까 여체나 인물이 평범하게 눈에 들어와서 더 몰입되더라
그냥 저 장면 구도 연출이 대단한것도 있지만 본편에서는 스탠딩 그림이..
미스즈 인격만 어린애같고 외형은 여성스러운게 분명한데
예쁘다거나 귀엽다거나 모에하다거나 사랑스럽다거나 하는 히로인으로서의 그림 표현 상승효과가 전혀 없었음..
대사만 계속 본거 같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 장면 보고 확실히 느낀게 멀리 잡아두고 작게 그리니까 여체나 인물이 평범하게 눈에 들어와서 더 몰입되더라
그냥 저 장면 구도 연출이 대단한것도 있지만 본편에서는 스탠딩 그림이..
미스즈 인격만 어린애같고 외형은 여성스러운게 분명한데
예쁘다거나 귀엽다거나 모에하다거나 사랑스럽다거나 하는 히로인으로서의 그림 표현 상승효과가 전혀 없었음..
대사만 계속 본거 같다...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보아야 해
패널티가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이야기를 바라보는 훈련을 시켜준 고마운 동행자였구나... 미스즈의 날개는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