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와 만난 다음에 그 소녀가 병에 걸려있거나 세계의 숙명에 놀아나거나 어느 쪽이든 가혹한 이별을 해야하는게 AIR 이전의 이야기 원형이라면 주인공을 까마귀로 만들어 버린 것도 1000년전의 이야기까지 한겹 더 감싸서 윤회시켜 버리는 것도 오로지 마에다가 당시의 이야기를 어떻게 발전시키면 보는 사람이 괴로울지에 매진한 결과 아닐까... 마에다가 가장 천재적이었던게 이 부분인거 같음.. 솔직히 이것보다 더 장대하고 괴로운 보이밋츠걸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 더 발전된 형태가 있다면 보고 싶다 어쩌면 이런 방향으로는 AIR가 한계지점일지도
로맨스 보려면 클라나드지
주인공에 감정이입말라고 목소리도 붙여줬다고 아 ㅋㅋ
보이스에 그런 의미가
https://m.dcinside.com/board/visualarts/14706
뭐
마에다 준이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주인공이 병풍이기에 얻는 효과도 분명 있음 - dc App
소녀와 만난 다음에 그 소녀가 병에 걸려있거나 세계의 숙명에 놀아나거나 어느 쪽이든 가혹한 이별을 해야하는게 AIR 이전의 이야기 원형이라면 주인공을 까마귀로 만들어 버린 것도 1000년전의 이야기까지 한겹 더 감싸서 윤회시켜 버리는 것도 오로지 마에다가 당시의 이야기를 어떻게 발전시키면 보는 사람이 괴로울지에 매진한 결과 아닐까... 마에다가 가장 천재적이었던게 이 부분인거 같음.. 솔직히 이것보다 더 장대하고 괴로운 보이밋츠걸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 더 발전된 형태가 있다면 보고 싶다 어쩌면 이런 방향으로는 AIR가 한계지점일지도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