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음원만 들어봤을땐 목소리도 스타일도 차이가 좀 나더라
나이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이 때문에 이미 에어무렵때가 전성기였나 싶기도 하고
빠른 곡보다 느린 곡에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
특히 샬롯 노래는 부르기 벅차한다는 인상이 많았는데
새의시랑 아오조라 들으면서 노래 정말 잘부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나츠나기나 보물이된날 가사도 나름 잘썼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오조라에 한참 못미치더라
가장 빨리 솔직하게 웃는 사람 승리
이런 대목 하나하나에 뭔가 범접하기 어려운 감성이 있는듯함..
마에다 준의 작곡스타일이 많이 바껴서 그럴지도
리듬타면서 악센트 넣는 부분이라고 해야하나 발음이나 음색이 느리고 길게 끌면서 부를 때 더 좋은거 같긴 하더라 샬롯 곡이 비교적 빨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나츠카게랑 life is like a melody가 그 시절만의 lia 느낌이 있음
이건 엄청 높네 ㄷㄷ 노래 좋구나
리아 보컬 스타일이 아오조라나 나츠카게가 딱인거 같긴해
그런듯.. 아오조라 목소리가 너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