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음원만 들어봤을땐 목소리도 스타일도 차이가 좀 나더라

나이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이 때문에 이미 에어무렵때가 전성기였나 싶기도 하고

빠른 곡보다 느린 곡에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 

특히 샬롯 노래는 부르기 벅차한다는 인상이 많았는데 

새의시랑 아오조라 들으면서 노래 정말 잘부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나츠나기나 보물이된날 가사도 나름 잘썼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오조라에 한참 못미치더라 

가장 빨리 솔직하게 웃는 사람 승리 

이런 대목 하나하나에 뭔가 범접하기 어려운 감성이 있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