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적어보면


쿠드 - 세계관개판같음.. 모국경제가 사업 하나로 빵꾸터지는 이상한 세상이라고 ㅋㅋ

하루카 - 마무리가 엄청 급조한듯이 개똥철학이 왜 해소되는지 이해가 안가 즈그 

코마리 - 그냥 웃음만 나옴 가족이 얼마나 방치했으면 말 몇마디로 해결되냐 

미오 - 고독사상너무좋더라 고통의탈피가 아니라 책임감이 동기인건 좀 어긋난거같지만 


전체적으로 다 정공인데 미오가 제일 참한거같다

아직 리프레인안들어가서 그런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