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key_official/status/1476411644968574976


시키

「얘, 잠꾸러기구나. 내가 여기 있는 게 신기하니? 이거, 잊었다고 하진 말라구. 네가 가지고 있어 준 덕분에,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소중히 간직해 달라구」



안 그래도 시로하는 연애 대상으로서 히로인이라는 느낌이 옅었는데 요즘 시키 밀어주는 거 보면 시키가 더 정실 같아

시키 극장판 밑밥 까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