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우미 루트 깨고 바로 달리려고 했지만 3차 백신으로 앓아 눕고 나아져서 방금 루트 깨고 옴.. 개인적으로 프롤로그 때부터 생긴거랑 말투 개취라서 기대했다가 호불호 갈린다는 글 보고 애도 노미키나 우미 루트 처럼 그냥 그런 줄 알았는데 씨발 ㅈㄴ 슬프노 ㅠㅠㅠ 마지막에 촛불위에서 대화할때 결국 눈물 샘이 터져버렸다..


츠무기 노래 가사 중에 무규규규규 나오는게 생각보다 조금 깨긴 했지만.. 이번 루트도 ㅆㅅㅌㅊ였음..


다음 루트는 시즈쿠로 간다.. 솔직히 글케 기대는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