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를 위한 감정이입이나 교훈이 등장하면 후까지 기억에 남아서 좋다고 느끼는데 근간은 캐빨물이라 게임을 하다보면 재미있다고 느끼는 조건이 성욕이나 싸움같은 모순되는 개념이란 생각이 들더라 더 화나는건 쟤내를 부정한다면 게임이 재미없다고 하차를 하지 말든가라도 해야하는데 그건 또 아니라는거임 ㅋㅋ 존나 네덕같더라
서브컬처에서 교훈이니 메시지는 부수적인 거지 근본 목적은 몰입 경험이고 결론은 재밌게 하면 장땡
근간이 캐빨이라니 오타쿠 문화와 미소녀의 근간은 사랑이다
이상적인 애정의 구현이 바로 미소녀게임이다 ㅇㅇ
걍 늙어서 그런거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