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까지 클리어 했다.. 씨발 존나 슬프네ㅠㅠㅠ 처음에는 밥만 축내고 부에에에 거리는 참피련이 왤케 고평가 받는지 궁금했는데 하고나니까 ㄹㅇ 갓루트다...  얘는 다른 루트처럼 해피엔딩이거나 재회떡밥을 거의 남기지 않아서 그런지 더 여운이 남네.. 카미가쿠시 된 공간에서 술래잡기 할때 ㄹㅇ 펑펑 울었노...


이제 시로하 남았는데 아직 여운이 남아서 나중에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