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작가가 골수 키빠인데 아무리 봐도 플라네타리안
오마쥬(웃음)
옛날에 해봤었는데 막상 해보면 게임 느낌은 플라네타와는 많이 다르긴 했음. 재미는 그냥저냥.. 국내꺼는 난 목소리가 한국어로 들리는 게 오글거려서 잘 몰입못하겠더라
시나리오 작가가 골수 키빠인데 아무리 봐도 플라네타리안
오마쥬(웃음)
옛날에 해봤었는데 막상 해보면 게임 느낌은 플라네타와는 많이 다르긴 했음. 재미는 그냥저냥.. 국내꺼는 난 목소리가 한국어로 들리는 게 오글거려서 잘 몰입못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