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 루트 깨고 여운이 계속 남아서 좀 늦게 깬 감이 없지않아 있음
프롤로그까지 하고나서 목소리랑 외모 보고 기대감 1순위였지만 확실히 직전에 했던 시키 카모메랑 비교하면 좀 아쉬운 루트긴 했음. 스토리가 주는 임펙트가 좀 약?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노미키, 우미 루트보단 훨씬 좋았다.
특히 시로하가 섬포 간판 히로인 느낌이라 그런지 cg가 엄청 풍부한 것 같아서 좋았고 다른 애들이랑 다르게 시로하는 섬 산책 선택지에서 오전 오후 둘 다 있는 경우도 있어서 더 재밌게 한듯.. 근데 시로하 루트에서만 료이치나 텐젠이 좀 오글거리는 느낌이 많이 나서 그건 좀 힘들었노..
시로하 루트 깨고나니까 타이틀 화면 브금 바뀌고 ALKA 생겼던데 이제 이거 하면 되는거지?
암튼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내 기준으론.. 시키 > 카모메, 아오 > 츠무기 > 시로하 > 시즈쿠 > 우미 > 노미키 였다.
카모메 <<<< 얘는 엔딩 보고난 직후에는 좀 아쉬웠는데 왤케 여운이 오래가노..
난 카모메가 젤좋았어
카모메 기대하고 엔딩 본 직후엔 좀 아쉬운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 좀 지나도 여운이 안가심.. 카모메 캐릭터송만 들어도 엔딩 편지부분 생각난다...
이제부터 진짜니까 여유있게 해 ㅋㅋㅋ 알카 플레이타임이 길어
클라이맥스 진입 ㅊㅊ
본체가 그게 아니니까 약하다고 느끼지
진또배기 파트만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