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달았다가 지우고 글로 써봄
솔직히 한창 때면 모를까 이제와서 고전작들이 돈 될지가 모르겠음(게임 즐길 사람들은 대부분 다 즐겨왔고 애니 등도 한참 전에 나온 것들이고) 적극적으로 어필하기도 좀 애매하다고 생각함. 왜냐면 이 판에 신규 유입은 거의 없다고 보거든.타입문이야 접근 쉬운 페그오나 각종 애니로 신규가 계속 들어오지만 키는 아님. 엄청 층이 고여있고 다른 쪽에서 쉽게 들어올 환경도 아님. 그나마 한국은 월희 리메이크도 결국 한글화 실패함.
괜히 번역하고 출시만 했다가 손해만 더 크게 입으면 반작용으로 한국시장을 아예 앞으로 쳐다도 안 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굳이 출시하자면 최신작들은 괜찮다고 생각은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