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야 당연히 월급 꼴아박고 울면서 절하며 살껀 맞는데. 문제는 회사가 이윤 추구하는건 당연한건데 스팀에서 열쇠 작품 살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걱정되긴함. 한번 해보고 이윤 안나면 바로 팽당하긴하겠지만 어차피 열쇠가 한국에 작품 실제로 정발다운 정발해준적 없으니 실질적으로 더 나빠질건 없겠지만. 한글화 이후 정발해서 잘된다는 미래가 별로 상상이 안간다... 흑흑... - dc official App
바바사장이 언급해서 회로정도나 돌리는거지 솔직히 큰기대 안하는게 맞는거같긴함 일단 섬포나 플라네타리안정도 제외하면 이타루여사님 작화가 쓰르라미마냥 인방유행타기엔 너무 장벽임
그냥 우리는 한글화된 작품 몇개 나오면 주잘먹 하면 되지...
어디 하꼬화사도 아니고 자기들이 시장조사 다 돌려보고 할만 하겠다 싶으면 하겠지 뭐
저번에 월희같은 비주얼게임 한글화비용이 3억가까이 든다는 글 봤는데 지금 한국시장에서 3억어치 벌 수 있을까 싶음 ㅋㅋ 이미 기존 팬들은 한패있으니 스팀으로 살사람 다 샀고 신규 유저를 구한다는 마인드일텐데 과연?
애초에 풀프 미연시 시장 평균 제작 단가가 1~2억임 근데 하청 번역 의뢰에 3억씩 든다? 말이 안 맞지 유통사가 정발울 성사시키는 비용이랑 제작사가 번역을 추가하는 비용은 다른 차원에서 봐야됨
그래서 미연시가 거의다 일본 내수만 나오는거구나 내생각보다 미연시 제작 단가가 5배는 더 싸네
우리가 그네들 입장에서 '내면 얼마나 사주겠냐' 이러는 건 뭔가 어색하다고 생각해. 해주기만을 바라고 기다리자
우리가 경영자도 아니고 출시후에 절하고 받는거면 모를까 걱정하기엔 주제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