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인터뷰에서는 자기한테 살의 의미는 창작뿐이라고 한 거 같은데

지금은 창작 의욕마저 잃고 회사를 먹여살려야 된다는 사명감 하나만 남은 거 같음


헤번레 성패랑 상관없이 회사는 카이랑 오카노에게 믿고 맡기고 쉬면서

좋아하는 음악도 만들고 고양이도 기르고 사람도 사귀고 다른 삶의 의미를 찾았으면 좋겠어




마버지 그동안 열쇠를 위해 애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