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나 샬롯하고 비교했을때 신이 된 날이 ㅈ박은 정도가 훨씬 더 컸는데 정작 그후에 나온 고양이사냥족의 우두머리 평가는 괜찮았던거 보면

사람이 한 번 죽다 살아난 후로 뭔가 가치관에 변화가 있었고 그래서 괜히 카에클 감성 흉내내면서 만든 신날은 말아먹고 본인피셜로 정말로 자기가 생각한걸 처음으로 털어놓은 고양이사냥족의 우두머리는 괜찮게 나온게 아닌가싶음.

헤번레는 뭔가 마에다가 진짜 자기 하고싶은말 다한 작품같은 느낌이라서 진짜 ㅅㅂ 이번만이라도 잘되면 좋겠음.

시발 신날 말아먹은거 보고나서 내가 마에다 다시 믿으면 병신이다 다짐했는데 진짜 시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병신 된다.